
지절지절
낮은 목소리로 자꾸 마구 말하는 소리나 모습이에요.
소리 사전이야기하고 글을 읽고 노래하거나 목소리를 높이는 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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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목소리로 자꾸 마구 말하는 소리나 모습이에요.

자꾸 수다스럽게 말을 많이 하는 소리나 모습이에요.

몸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 자꾸 짜증을 내며 작은 소리로 말하거나 졸라 대는 소리나 모습이에요. ‘장알장알’보다 센 느낌을 줘요.

자꾸 불만스러운 태도로, 남이 잘 알아듣지 못할 만큼 작은 목소리로 혼잣말하는 소리나 모습이에요. ‘종달종달’보다 센 느낌을 줘요.

다른 사람이 잘 알아듣지 못할 만큼 작은 목소리로 자꾸 혼잣말하는 소리나 모습이에요. ‘종알종알’보다 센 느낌을 줘요.

남이 잘 알아듣지 못할 만큼 작은 목소리로 자꾸 수다스럽게 혼잣말하는 소리나 모습이에요. ‘종잘종잘’보다 센 느낌을 줘요.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태도로 계속 작게 중얼거리는 소리나 그 모습을 나타내요. ‘중덜중덜’보다 센 느낌을 줘요.

남이 알아듣지 못할 만큼 작고 낮은 목소리로 계속 혼잣말하는 소리나 그 모습을 나타내요. ‘중얼중얼’보다 센 느낌을 줘요.

몸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자꾸 짜증을 내며, 남이 알아듣지 못할 만큼 작고 낮은 목소리로 혼잣말하거나 보채는 소리나 모습이에요. ‘징얼징얼’보다 센 느낌을 줘요.

몸이 불편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자꾸 짜증을 내며, 남이 알아듣지 못할 만큼 작고 낮은 목소리로 혼잣말하거나 보채는 소리나 모습이에요. ‘징얼징얼’보다 거센 느낌을 줘요.

몹시 아프거나 힘에 겨워 아주 괴롭게 자꾸 내는 소리예요. ‘낑낑’보다 거센 느낌을 줘요.

흥에 겨워 입속으로 계속 노래를 부르는 소리나 모습이에요.